울 동네 스시집 고양이 마네키 입니다.
마네키네코....손님을 복을 부르는 고양이라는 뜻으로 일본에선 좋은 뜻이지요.
항상 인형으로 만들어져 있는 마네키 네코만 보다가
실제 고양이가 마네키네코로 있는 집 발견.....
어서오세요....라고 써있는 메트위에 앉아 있는 마네키양....
너 때매 나도 저 스시집에서 밥먹고 싶어졌어....^^


잠깐 만져도 되나요?
그러세요. 한번 만질때 마다 스시 한개는 먹어야 하는데,,,,
오늘은 시간없어서....
당신 벌써 그 핑계 몇전째얌.
아니, 꼭 스시를 먹어야 하나요?
나도 꽁짜로 영업 할순 없잖아...내 직업이 손님 불러드리는건데...
뭐....인센티브제라고 할 수있지. 요즘은 불 경기라 보너스로 참치 아까미지만
잘 나갈땐 오오토로 였다고...
그렇구나....근데, 다시 보니깐 발 넘 귀여우시닷...
참 몰랐어...나의 챰 포인트는 이 하얀 양말이라구....
그리구요~
음....이젠 됐거덩. 스시 안 먹을 꺼면 영업 방해 말고 사라져 주세요.
하암....귀찮아. ,,,
역시 오늘도 살짝 손 맛만 보여주시고 사라져 주시는 마네키님.
아.....진짜 언젠가는 저 스시집에서 먹고 말꺼야..^^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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